인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전 인턴 전환률
사업부랑 직무마다 전환률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이라고 하면 또 단위공정이 나뉘는 걸로 단위공정마다 또 전환률이 다른지가 궁금하고, 인턴 당시보다 상황이 좀 좋아진 걸로 아는데 이런 것도 채용TO나 전환률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지 궁금합니다.
2025.11.26
답변 7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질문 정말 핵심을 잘 짚으셨어요~ 삼성전자 인턴 전환률은 딱 하나의 숫자로 설명되기 어렵고, 말씀하신 것처럼 시기, 사업부, 직무, 그리고 회사의 채용 상황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정확히 몇 %다!”라고 공개된 수치는 없지만, 흐름과 원리를 이해하면 훨씬 감이 잡히실 거예요~ 우선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기준으로 보면 전환률은 대체로 높은 편에 속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공정기술 직무가 현장 인력 수요가 꾸준하고, 라인 증설이나 제품 전환(HBM, DDR5 등)에 따라 인력 필요성이 계속 생기기 때문이에요! 다만 단위공정(식각, 증착, CMP, Litho 등)마다 전환률이 공식적으로 나뉘어 있는 건 아니에요~ 회사가 공정별로 따로 전환 비율을 설정하는 게 아니라 “전체 인력 수요 + 인턴 성과 + 평가 결과” 기반으로 전환을 결정하는 구조라서요~ 즉 단위공정별 차이는 있어도 그것보다는 해당 시점의 인력 필요가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전환률은 인턴 개인의 퍼포먼스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공정기술은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보고 커뮤니케이션 등을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 참여가 아니라 “실제 개선과 분석 능력을 보여준 사람”은 상황이 조금 안 좋아도 전환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공정기술은 특히 인턴에서 실적과 논리력을 보여준 사람이 강합니다~ 지원자님이 말씀하신 채용 상황 변화도 정말 큰 영향을 줘요~ 경기 회복, HBM 투자 확대, 라인 증설 같은 요소가 생기면 채용 TO가 늘고 전환률도 같이 좋아지는 흐름이 있습니다~ 반대로 업황이 어려운 시기에는 아무리 인턴을 잘해도 전환률 자체가 줄어들기도 했고요~ 최근 메모리 업황이 이전보다 확실히 회복되고 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전환률이 전반적으로 예전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건 업계에서도 많이 들리는 분위기예요~ 정리하자면 전환률은 단위공정보다 “사업부 전체 인력 수요 + 그 시점의 업황 + 개인 성과” 이 세 가지가 결정적인 요소예요~ 그래서 인턴을 하게 된다면 공정 원리 이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결과 보고서를 구조적으로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 게 가장 높은 영향력을 갖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지만 실력은 절대 안 흔들리니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단위공정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그때 현업에서 결원이 생긴 정도, 그리고 신규인우너이 필요한 정도에 따라서 티오가 결정이 되기 때문에 매번 다르며 이는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학교
안녕하세요! 보통 전환율은 회사 상황이 도미넌트 하고 지금은 대호황 시기라 많이 뽑을 것 같습니다 ㅎㅎ!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부서에서 평가하고 하니까 부서마다 달라요 공정마다 부서 나뉘니까 다를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인턴 전환률은 해마다·사업부 상황마다 다르지만 통상 50~80% 정도로 알려져 있고, 같은 메모리 공정기술 안에서도 단위공정(포토, 식각, 증착 등)·팀별 인력 수요에 따라 체감 전환률이 조금씩 다른 편이라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공정별 전환률을 따로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공정이 더 잘 붙는다”를 노리고 지원하기보다는, 본인 전공·경험과 제일 맞는 공정을 택해 인턴 기간 동안 평가·피드백·과제를 최대한 잘 수행하는 쪽이 훨씬 중요합니다. 인턴 때보다 업황·실적이 좋아졌다면 사업부 전체 채용 TO에는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경영진의 비용관리 기조나 인력 구조조정 방향에 따라 다시 조정될 수 있어서 “요즘 좋아졌다=전환률 확실히 높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결국 특정 기수·팀별로 다르게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전환률은 참고만 하시고 “6주 인턴=긴 면접”이라고 생각하시고, 과제 완성도·태도·피드백 수용·동료와의 협업에서 상위권 평가를 받는 게 전환 여부를 좌우하는 가장 현실적인 포인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부서마다도 다르고 회사 상황마다도 다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회사상황에 따라 많이달라집니다. 불황때는 인턴 불합도 엄청 많았지만 이번에는 업턴이라 그렇게 까지 떨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단위공정마다 하나하나 그렇게 확인하지않고 입사 후 부서배치다시하므로 공정마다 전환률 다르고 그런건 없어요~ 일단 몇명 티오 붙이고 나중에 필요한 부서에 배치하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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